사이교우지 유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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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行寺 (さいぎょうじ) 幽々子 (ゆゆこ)
사이교우지 유유코
(♫)
Yuyuko Saigyouji
동방신령묘의 유유코 사이교우지
화서의 망령
캐릭터 칭호 더 보기
종족 유령 (망령)
능력 죽음을 다루는 정도의 능력, 사령을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
나이 연령 불명. 최소한 1000년 넘었을 것으로 추정.
직업 백옥루의 사령들을 관장하는 역할
활동 장소 백옥루
테마곡
테마곡 목록
작품 내에서의 등장
공식 게임
게임 내에서의 등장
출판물
기타 작품
기타 작품 내에서의 등장

사이교우지 유유코 (西行寺 幽々子)는 명계에 있는 백옥루의 주인이자 망령으로, 동방요요몽 6면의 보스로서 처음 등장했고, 이후의 게임에서도 몇 차례 등장했다.

기본 정보[편집]

유유코는 동방요요몽의 최종 보스로서 처음 등장했고, 이후 동방영야초에서 콘파쿠 요우무와 한 조를 이루어 플레이 가능 캐릭터로 등장했다. 동방췌몽상, 동방비상천, 동방비상천칙에서도 플레이 가능 캐릭터로 등장했다. 동방신령묘에서는 1면 보스로 등장했으며, 탄막 아마노자쿠에서는 4일차 보스로 등장했다.

대부분의 유령과 달리, 유유코의 외형은 인간과 매우 유사하다. 유유코의 밝은 성격과 매력 때문에 더더욱 인간들에게 친근한 인상을 준다. 가끔 가다 상황에 맞지 않게 엉뚱한 말을 던지거나 덜렁대는 모습을 보일 때도 있어 생각 없이 사는 것 같다는 인상을 줄 때도 있지만 때때로 무시무시한 통찰력과 선견지명을 보일 때가 있다. 예를 들어, 동방비상천에서는 이변의 주모자가 히나나위 텐시라는 것을 가장 먼저 눈치챘다.

능력[편집]

죽음을 다루는 정도의 능력

말 그대로, 아무런 저항 없이 생물을 죽일 수 있다. 이 능력으로 인해 완전히 죽지 않는 생물은 봉래의 약을 복용한 자뿐이다. 유유코는 자신의 이 능력을 비관해 자살했지만, 망령이 된 이후에도 이 능력이 사라지거나 잊히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 능력으로 대상을 기절시키듯 간단히 죽이는 것인지, 아니면 죽음에 이르도록 유혹하는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생전에는 후자의 형태로 능력이 발현되었다. 유유코의 라스트 워드 「사이교우지 무여열반」은 이 능력을 묘사한 것이라고 한다.

사령을 조종하는 능력

유령을 자신의 의지대로 통제하는 능력으로, 유유코가 원래부터 지녔던 능력이다. 유유코는 이 능력을 이용해 명계에 머무는 유령들을 관리하고 있다.

인물 디자인[편집]

이름[편집]

디자인[편집]

동방구문사기에서의 삽화.

동방요요몽에서는 적갈색 눈동자, 다소 짧은 분홍빛 머리에 형상이 없는 유령들 몇이 그녀의 주위를 떠도는 모습이었다. 유유코는 게임에서 항상 흰 무늬가 들어간 하늘색 기모노를 입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머리에 쓴 모브 캡에는 붉은 유령 문양이 들어간 히타이카쿠시라고 불리는 천이 매달려 있다. 모브 캡 뒤에는 하늘색 천이 매달려 있다. 유유코의 신발은 검은 색이며, 파란 리본이 달려 있다. 동방비상천에서는 머리카락의 길이가 좀 더 길고, 모자 뒤의 천 색깔이 하얀색에 가까운 색을 띤다.

동방신령묘에서는 머리카락 색깔이 조금 옅어졌으며, 허리띠, 옷자락의 끈, 팔에 두른 띠와 목 장식이 검은색이 되었다. 반투명한 속치마를 입고 있으며, 모브 캡 뒤의 천이 사라졌다. 히타이카쿠시에 그려진 문양도 약간 바뀌었으며, 신발에 달려 있던 파란 리본 장식도 사라졌다.

기모노의 무늬는 게임에 따라 바뀌었다.동방요요몽에서는 기모노에 꽃무늬 문양이 있었다. 동방췌몽상에서는 기모노의 문양이 나비와 꽃 형상을 띤다. 동방영야초에서는 기모노의 문양이 구름과 달 형상을 띤다. 동방신령묘에서는 기모노의 문양이 유령 모양이다.

유유코 주변의 유령들이 들고 있는 물건도 바뀐다. 동방요요몽에서는 유령 하나가 벛꽃 가지를 들고 있다. 동방영야초에서는 유령 하나가 작은 등불을 들고 있다. 반면 동방비상천에서는 유령들이 아무 것도 들고 있지 않다.

ZUN's E-mails에서, ZUN은 유유코의 키가 조금 큰 편이라고 언급했다.


등장 작품 목록[편집]

신작 게임[편집]

동방요요몽
요요몽문화첩에서의 유유코 스프라이트

동방요요몽에서 유유코는 백옥루의 뒤뜰에 있는 벚꽃나무인 사이교우 아야카시를 피게 해서 나무 밑에 묻혀 있는 시신을 되살리고 싶어 콘파쿠 요우무를 시켜 봄을 모으기 시작한다 (나무 밑의 유해가 자신의 것이었다는 것을 모른 채). 하지만 레이무/마리사/사쿠야에게 저지당한 유유코는 이 생각을 접고 사이교우 아야카시는 끝내 만개하지 못한다.

동방영야초
영야초에서의 유유코 스프라이트
동방신령묘
신령묘탄막 아마노자쿠에서의 유유코 스프라이트

유유코는 동방신령묘의 1면 보스로서 등장하였다. 게임 내 스프라이트는 동방요요몽에서 사용된 것을 약간 수정한 것이다. 주인공이 명계에 찾아와 신령들이 대량 발생한 것에 대해 유유코를 추궁하자, 유유코는 이변에 대해 알고 싶다면 자신과 대결할 것을 제안한다. 유유코를 이겨도 상처를 입지 않은 모습으로 신령의 정체를 설명하며, 주인공에게 묘렌사로 가라고 조언한다. 콘파쿠 요우무의 시나리오에서는 이변을 조사하러 명계 밖으로 향하는 요우무 앞을 막으며 자신을 이기기 전까지는 명계를 나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외전 게임[편집]

동방췌몽상

<요약문>

동방문화첩 ~ Shoot the Bullet
동방비상천

<요약문>

동방비상천칙
동방심기루

신령묘 스테이지의 배경에서 콘파쿠 요우무가 주는 주먹밥을 끊임없이 받아먹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탄막 아마노자쿠

갤러리[편집]

관계[편집]

콘파쿠 요우무[편집]

콘파쿠 요우무는 유유코를 지키는 검사이자 백옥루의 정원사다.

콘파쿠 요우키[편집]

콘파쿠 요우키는 요우무의 선임자로, 자신의 자리를 요우무에게 물려주었다. 유유코 본인도 잊었던, 유유코와 사이교우아야카시에 엮인 이야기의 전말을 알고 있다.

야쿠모 유카리[편집]

야쿠모 유카리는 유유코의 오랜 친구로서, 그녀가 자살하기 전부터 알고 지내왔으며 유유코의 속내를 꿰뚫어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인물 중 하나이다.

기타[편집]

사이교우아야카시 (백옥루의 뒤뜰의 요괴 벚꽃나무)

사이교우아야카시 항목 참조.

루나사, 리리카, 메를랑

백옥루에 공연차 찾아오는 소령악단.

기술[편집]

스펠 카드[편집]

추가 정보[편집]

  • ZUN은 원래 동방요요몽에서의 유유코의 테마를 편곡해 동방신령묘에 사용할 계획이었지만, 유유코가 1면 보스로 등장한다는 점을 고려해 새로운 곡을 작곡했다.
  • 공식 격투 게임들에서의 등장을 제외하고 유유코는 현재까지 유일하게 동방 프로젝트 공식 게임들 중 6면 보스로 등장했다가 나중에 1면 보스로 재등장한 캐릭터다.
  • 동방신령묘에서 유유코는 2면 보스나 3면 보스들보다도 더 많은 스펠 카드들을 갖고 있다.
  • 동방비상천칙에 사용된 그녀의 여섯 번째 색채는 홍 메이링을 닮았다.

2차 창작에서의 모습[편집]

  • 동방영야초에서 음식과 먹는 것과 관련된 대사들을 자주 던진 것 때문인지, 유유코는 2차 창작에서 걸귀와 비슷하게 먹성이 엄청난 망령으로 그려지곤 한다. 역시 동방영야초에서의 대사 때문인지 그녀에게 가장 자주 잡아먹히게 되는 것으로 그려지는 캐릭터는 미스티아 로렐라이. 요우무의 반유령을 잡아먹으려고 하는 팬 아트도 있는 모양.
  • 동방구문사기에서의 그녀의 모습에 대해 생전에는 머리 색깔과 피부색이 짙었다고 적혀 있던 것 때문인지, 팬아트에서 유유코는 생전에 검은빛 머리칼을 갖고 있던 것으로 그려진다.
  • 유유코가 1면 보스로 등장하자마자, 팬들은 유유코가 흔히 RPG 게임에서 약한 적의 명칭으로 사용되는 '상인 A'가 되었다는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 그녀가 어떻게 자살했는지는 공식 설정에 명확히 나와 있지 않지만, 팬아트에서는 그녀가 단도로 자살을 하거나 죽음을 부르는 능력을 자신에게 썼다는 식으로 묘사되곤 한다. 그 밖에 그녀가 독으로 자살했거나 물에 빠져 자살했다는 설정, 또는 목을 매어 자살했다는 설정도 있다.

공식 프로필[편집]

동방요요몽 - キャラ設定.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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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yuko Saigyouji PCB  ○幽冥楼閣の亡霊少女

  西行寺 幽々子(さいぎょうじ・ゆゆこ)

  ラスボス、伝統ある西行寺家のお嬢様、今は亡霊の姫である。
  主に死を操る程度の能力を持つ。

  その昔、幻想郷には一人の歌聖が居た。歌聖は自然を愛し死ぬまで旅してまわったという。自分の死期を悟ると、己の願い通り最も見事な桜の木の下で永遠の眠りについた。

  それ以来その桜はますます見事に咲き誇り、多くの人を魅了し、多くの人が永遠の眠りについた。そうした死の魅力を持つ桜は、いつしか妖力を持つようになっていたのだ。


  それから千年余り経った。

  西行寺家にはいわく付きの妖怪桜「西行妖(さいぎょうあやかし)」がある。この桜は、幽々子がここに来てから、どんな春になっても、開花する事は無かったのだ。

  ある日、幽々子はいつもの様に書見を楽しんでいると、書架から古い記録を発見した。それには、何時の物とも分らぬ記述で、

    「富士見の娘、西行妖満開の時、幽
    明境を分かつ(死んだという事)、
    その魂、白玉楼中で安らむ様、
    西行妖の花を封印しこれを持って結
    界とする。願うなら、二度と苦しみ
    を味わうことの無い様、永久に転生
    することを忘れ・・・」


  と書かれていた。
  幽々子は、西行妖の封印を解き、花を満開にすることが出来れば何者かが復活すると考え、興味本位で春度を集めることにした。

  本来、冥界に存在するものは殆ど霊体である。その為彼女は、冥界の西行妖の下に眠るとされる亡骸に疑問と興味を持ち、それでその封印を解こうと考えた。彼女は普段、人や妖怪を死に誘う事しか出来ない。その彼女が初めて死者を復活させようとしているのである。


  庭師の妖夢の懸命の努力により西行妖以外の桜は満開になっていて、西行妖も花が開きかけていた。あと一押しというところで、元々狭い幻想郷の春はほぼ尽きてしまう。

  そこに、僅かの春を持った人間が訪れるとは誰も予想してなかった。

  そして、残りの春を手に入れるために闘うこととなる。



  しかし幽々子は、普段の生活に安らみ過ぎた為か、はたまた、記録が余りに古い文献だった為か、文中にあった亡くなった娘というのが、自分の事だということに、最後まで気付かなかったのである。

  元々、幽々子は死霊を操る程度の人間だった。それがいつしか、死に誘う程度の能力を持つ様になり、簡単に人を死に追いやる事が出来るようになっていった。彼女はその自分の能力を疎い自尽した。

  亡霊になってからは、生前の事等すっかり忘れ、それはもう死に誘う事を楽しむようになっていたのだから世話も無い。

  幽 々子が転生も消滅もせずに楼中に留まっているのも、西行妖の封印があるためである。この結界が解けたとたん、止まっていた時間は止め処なく流れることにな り、それは、再び幽々子の死に繋がる。自分を復活させることも白玉楼にいる自分の消滅にも繋がる為、復活は寸前で失敗するのは当然である。

  やはり幽々子は死を操ることしか出来ないのだ。

  唯一そのことを知る先代魂魄妖忌は、半分人間という性質上ゆっくり年を取り、妖夢に幽々子の事を伝えたつもりで消えた。

  何時までも幽々子は、冥界のお姫様として、死に絶えた西行寺家のお嬢様として暮すのである。

    幽々子が西行妖の開花を見ることは、決して無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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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췌몽상 - 상하이앨리스통신.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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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yuko Saigyouji IaMP  ○天衣無縫の亡霊

  西行寺 幽々子(さいぎょうじゆゆこ)

  種族:亡霊
  住処:冥界にある白玉楼
  能力:死を操る程度の能力

   あの世で成仏もせずのほほんと暮らす亡霊少女。いつ死んだのか、昔過ぎてもう思い出せない。成仏できないのは顕界に未練がある為か。

   性格は何を考えているのか判らなく、かなり困った行動を取る。真面目な性格の妖夢は、このお嬢様に振り回されっぱなしである。でも実は幻想郷の外のこの国を心から愛する愛国者である。

   生前も没後も体術の心得は余り無く、亡霊らしくふわふわしている。
  動きも全体的にしなやかに動き、曲線が多い。何を考えているのか判らないつかみ所が無い攻撃は、気が付いたらいつの間にかやられていると感じてしま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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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영야초 - Man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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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yuko Saigyouji IN  ○華胥の亡霊   西行寺 幽々子

  冥界にすむ亡霊少女。
  死を操る程度の能力を持つ。死んでから随分経つ。
  幻想郷では死ぬと妙に陽気になる事が多い気がするのは何故だろう。
  彼女も陽気な亡霊である。
  しかも、天然なのかわざとなのか判らないような、惚けた性格をしている。
  彼女の場合、亡くなる時に何か大切な物を置いて来てしまったのでは無かろうか。

  武器は幻の蝶。とりあえず辺りかまわず発射。

    備考
    今回は妖夢と組む。
    高速移動は単独使用時のみの性能である。
    使いやすいワイドショットである。前方はほぼ
    全てをカバーする。
    ただ、威力面では劣る部分もあるため、その
    時は妖夢に切り替えてしまうといいかも。
    何にも考えていない、と言う人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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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영야초 - キャラ設定.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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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yuko Saigyouji IN  ○華胥の亡霊

  西行寺 幽々子(さいぎょうじ ゆゆこ)
  Yuyuko Saigyouzi

  種族:亡霊
  能力:死を操る程度の能力

  冥界に住む、亡霊お嬢様。
  霊体らしく、ちょっと地に足の着かない行動を取るので大迷惑。
  でも足はある。

  亡霊は死んだ人間の霊である。幽々子は特に何にも考えていない様に見えるが、誰も否定しない。好き勝手し放題だが、その死の能力は好き勝手使わないので、人間や妖怪に退治される事も無い。でも、心の奥底で幽々子に対し恐怖心を抱いている者も少なく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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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비상천 - char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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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yuko Saigyouji SWR  ○天衣無縫の亡霊

  西行寺 幽々子(さいぎょうじ ゆゆこ)


  種族:亡霊

  職業:お嬢様

  住家:あの世に存在する白玉楼

  能力:死を操る程度の能力

  性格:惚けているが、余裕のある落ち着いた物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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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령묘 - 오마케.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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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yuko Saigyouji TD  ○1面ボス 戸惑わない亡霊

  西行寺 幽々子(さいぎょうじ ゆゆこ)
  Saigyouzi Yuyuko

  種族:亡霊
  能力:死を操る程度の能力

  冥界のお嬢様で妖夢のご主人様。
  神霊には大した関心も無いが、何やら神霊が向いている方向に少し興味があった。
  その先は新しく出来たばっかのお寺、命蓮寺だった。欲を殺す修行をしている輩が、欲の塊である神霊だなんて……。
  とてもお寺の仕業だとは思えない。

  そう考えていた時だった。

  人間が自分の元に神霊の調査に来たのだ。その人間を見て、自分が出るまでもないと安心して彼女は花見を続ける事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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