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영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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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영이전
The Highly Responsive to Prayers
東方靈異伝 ~ The Highly Responsive to Prayers
The Highly Responsive to Prayers
개발 상하이 앨리스 환악단
발행 Amusement Makers
출시일
  • 첫 공개: 1996년 11월
  • 정식: 1997년 8월 15일
작품 유형 Scrolless Action Shooting
경기 방식 1인용 스토리 모드
플랫폼 PC-98 (NEC PC-9800 / EPSON PC-486/586)
요구 사양
  • PC-98/EPSON PC(VX model or later)
  • Intel 386 CPU (486 @33MHz 이상 추천)
  • 하드 디스크 3MB
  • EGC
  • FM sound board (PC-9801-86 추천)
  • 550k RAM

동방영이전 ~ The Highly Responsive to Prayers(東方靈異伝 ~ The Highly Responsive to Prayers)은 동방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게임이며, PC-98용으로 출시되었다. 동방영이전은 1995년에 개발이 이루어졌지만, 1996년 11월 제20회 Hatoyama Matsuri에서야 처음 공개되었다. 게임의 정식판은 동방봉마록과 동시에 코미케 52에서 출시됐다.

게임플레이

동방영이전에서는 무녀 하쿠레이 레이무로 플레이하며 음양옥을 튕겨 '카드', '보스' 등을 맞혀야 한다. 레이무는 고헤이를 휘두르거나, 탄을 쏘거나, 발차기를 이용해 음양옥을 튕길 수 있다. 적이 쏘는 탄은 자신의 탄으로 막아내거나, 고헤이로 받아쳐 반사할 수 있다. 단, 적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은 음양옥뿐이다. 레이무는 잔기 당 한 번 '폭탄'을 쓸 수 있지만,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이상 보스에게는 피해를 줄 수 없다.

동방영이전에는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는 여러 개의 스테이지들이 존재하며, 다섯 스테이지마다 보스가 등장한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려면 모든 카드를 없애거나 보스를 물리쳐야 한다. 레이무가 적탄에 맞거나 음양옥에 부딪히면 잔기를 잃는다.

이 게임에서는 지옥마계 두 가지 경로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각 경로의 스테이지 구성, 등장 보스, 엔딩은 모두 다르다.

컨셉

동방영이전의 게임플레이는 Arkanoid와 유사하며, 이후 작품과는 큰 차이를 보인다.

환상향이라는 용어는 등장하지 않는다. 이 용어는 동방환상향에 와서야 처음으로 사용된다. ZUN은 게임에 동봉된 텍스트 파일에서 이 게임의 배경을 '이상한 세계'라고 언급하였다.

제목

동방영이전은 동방 프로젝트의 작품 중 제목에 한자 Touhou(東方)이 포함된 첫 게임이며 東方OOO 형태의 제목 구성을 처음 사용하였다. 동방괴기담의 뮤직 룸 코멘트에서는 이러한 제목 구성이 동방영이전의 수록곡 동방괴기담(東方怪奇談)에서 본뜬 것이라고 언급했다. 동방 모토네타 위키에서는 "東方靈異伝"도 헤이안 시대 초기의 설화 모음집 일본영이기(日本霊異記, lit. "Ghostly Strange Records from Japan")를 본뜬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1] 레이무의 PC-98판 이름에도 한자 ""이 들어 있다.

이 게임의 영문 부제에는 정관사 "the"가 있지만, 요악단의 역사 vol.5에서는 생략된 채 언급되었다.

스토리

무언가가 하쿠레이 신사를 부숴 버리자, 그 안에 살고 있던 무녀 하쿠레이 레이무는 분노한다. 레이무는 이 일을 벌인 자를 찾아내 벌하기 위해 하쿠레이 신사의 비보 음양옥을 가지고 다른 세계로 향하는 관문을 넘는다.

게임 내에서는 스토리가 드러나지 않는다. 스테이지 5를 클리어하면 지옥 혹은 마계로 가는 관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어느 쪽을 택하든 결국 신사를 부순 범인을 물리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적으로 등장한 인물들은 미마를 제외하고는 이후 작품에 다시는 등장하지 않는다. 보스들의 이름은 엔딩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음악

동방영이전의 음악 제목은 게임 내에서 축약된 형태로 볼 수 있었다. 동방괴기담이 출시되었을 때, ZUN은 모든 곡에 완성된 제목을 붙여 주었고, 코멘트도 추가하였다. 게임에 사용된 14개의 음악 트랙 이외에도, 15번째 트랙 "Shrine of the Wind"가 사운드 테스트에 존재한다. 이 곡은 요악단의 역사 vol.5에는 실리지 않았다.

'동방괴기담'과 '영원의 무녀'는 재구성되어 음악 CD 봉래인형 ~ Dolls in Pseudo Paradise에 수록되었다. ZUN은 CD 출시 이후 두 곡의 MIDI 버전과 원판의 MP3 버전을 자신의 웹사이트에 공개하였다.

The internal MDT song name various tracks differs from the actual title. These cases include:

  • Highly Responsive to Prayers being called 神へささげる魂 ~ Highly Responsive to Prayers (Soul Offered to God ~ Highly Responsive to Prayers)
  • The Positive and Negative being called 陰陽 - The Positive and Negative (Yin and Yang - The Positive and Negative)
  • Now, Until The Time You Die having an ellipse appended to the end of the name
  • We Shall Die Together being called Theme of 地獄めくり (Theme of Turning to Hell) (this was later renamed Civilization of Magic in the Mystic Square music room)
  • Swordsman of a Distant Star being called 星幽天使 ~ The "★Alice-in-Wonderland" Angel (Swordsman of a Distant Star ~ The Alice-in-Wonderland Angel) (this was later renamed to Angel of a Distant Star, whose PMD name was The "Alice-in-Wonderland" Angel)

역사

동방영이전의 개발은 1995년에 완료되었고 (ZUN이 대학생이었을 당시), ZUN은 이 해를 동방 프로젝트가 시작된 해로 삼는다. 그러나 영이전이 '대중'에 처음으로 공개된 것은 1996년 11월 도쿄 전기 대학에서 열린 제20회 Hatoyama Matsuri에서였다. 코미케 52에서 동방봉마록과 동시에 정식판이 공개되었다. 게임에 동봉된 텍스트 파일에서 ZUN은 두 게임을 둘러싼 중요한 스토리를 만들 의도는 없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 게임은 단순히 '습작'이었다고도 언급했다.[2]

동방괴기담에는 영이전의 음악 트랙이 편곡되어 실렸고, ZUN의 코멘트도 추가되었다. 편곡된 음악은 이후 요악단의 역사 vol.5에도 수록되었다.

2002년 9월 19일, PC-98판 게임 5개의 공식 판매가 중지되었다.

바깥 고리

공식

비공식

  • Hoot Multisound Emulator

각주

틀:Navbox HR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