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감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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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감주전
Legacy of Lunatic Kingdom
東方紺珠伝 ~ Legacy of Lunatic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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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상하이 앨리스 환악단
발행 상하이 앨리스 환악단
출시일
  • 체험판 0.01a: 2015년 5월 10일 (제12회 예대제)
  • 웹 체험판: 2015년 7월 31일
  • 정식: 2015년 8월 14일 (코미케 88) (코미케 88)
작품 유형 종스크롤 탄막 슈팅
경기 방식 1인용 스토리 모드
플랫폼 Windows Vista/7/8/10 (지원 예정)
요구 사양
  • 256MB이상의 VRAM
  • DirectSound
  • DirectX 9.0c (2010년 6월판)

동방감주전 ~ Legacy of Lunatic Kingdom(東方紺珠伝 ~ Legacy of Lunatic Kingdom)은 동방 프로젝트의 열 다섯번째 공식 게임이다. 동방감주전의 제작 소식은 2015년 4월 22일 ZUN의 개인 블로그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다.[1] 2015년 5월 10일 제12회 예대제에서 체험판이 출시되었다.

진행 방식

주인공은 하쿠레이 레이무, 키리사메 마리사, 코치야 사나에,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로 총 네 명이다. 동방감주전의 주요 특성은 챕터 시스템. 스테이지 중간의 특정 지점, 혹은 스펠 카드 격파를 기점으로 챕터가 나뉘는데, 한 챕터를 완료하면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점수가 정산된다.

플레이 방식은 두 가지로, 기존과 같은 형식의 '레거시 모드', 잔기가 존재하지 않으며 피탄 시 영력이 조금 줄어든 채 직전의 챕터부터 다시 시작하는 '완전무결 모드'로 나뉜다. 완전무결 모드에서는 이전에 중단했던 챕터에서부터 플레이를 계속할 수도 있다.

그레이즈에도 큰 변화가 가해졌는데, 그레이즈를 하는 동안에는 아이템의 낙하 속도가 느려지며, 레이저가 아닌 적탄도 여러 번 그레이즈할 수 있게 되었다. 적탄을 여러 번 그레이즈할 때마다 그레이즈 점수가 5점 추가된다. 챕터를 완료할 때마다, 그레이즈 점수와 처치한 적의 수에 따라 레거시 모드에서는 잔기 조각이, 완전무결 모드에서는 폭탄 조각이 주어진다.

구성

동방감주전의 완전무결 모드는 I Wanna Be The Guy[2] 등 플레이어가 죽을 때마다 거점에서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게임에서 영감을 받았다. I Wanna Be The Guy와 유사한 게임들이 등장하며 일종의 장르를 형성했다고 본 ZUN은 이를 자신의 게임에 접목시키는 것을 시도하기로 했다. 감주의 약을 구상한 것도 해당 장르의 게임들에서 플레이어가 계속 부활하는 이유를 스토리의 일부로써 설명하지 않는 것에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줄거리

누군가가 달의 도시에 공격을 가하자, 월인들은 환상향을 정화시켜 자신들이 살기에 적합한 환경으로 만들려 한다. 주인공은 감주의 약의 도움을 받아(혹은 받지 않고) 월인의 침략을 막고 이 이변의 원인을 찾기 위해 나선다.

음악

동방감주전에는 뮤직 룸에서 들을 수 있는 17개의 음악 트랙이 실려 있다. 동방감주전에는 시리즈 최초로 영문 부제가 있는 트랙이 단 한 개도 없다.

역사

동방감주전의 제작 소식은 2015년 4월 22일 ZUN의 개인 블로그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다. 플레이어 캐릭터 목록과 일부 스크린샷이 공개되었으며, 게임플레이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고되었다. ZUN은 제때 체험판을 완성해 제12회 예대제에 출품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도 표했으며, 체험판 CD는 직접 구워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년 5월 10일, 하쿠레이 신사 예대제 12에서 체험판이 출시되었다.

2015년 8월 14일, 코미케 88에서 동방감주전이 정식 출시되었다.

갤러리

바깥 고리

각주

  1. ZUN (2015년 4월 22일). "東方Project 第15弾です。" (in 일본어). http://kourindou.exblog.jp/22976576/. 
  2. 동방외래위편- 『감주전』의 도전